국내 금융사 공격에 쓰인 ARTEX 해킹 도구가 800곳 넘게 비밀번호 없이 인터넷에 열려 있었다는 Censys 조사 내용과, 기업이 지금 점검해야 할 항목을 정리했습니다. ARTEX 해킹 도구를 돌리는 서버 수백 대가 로그인 없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상태로 열려 있었습니다.세 줄 요약CrowdStrike가 국내 금융권 공격 서버로 지목한 ARTEX 서버는 보고서가 나오기 7주 전부터 내부가 공개된 상태였습니다.Microsoft는 ARTEX를 쓴 공격 중 여러 건이 표적 선정부터 클라우드 특권 획득까지 3시간이 걸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ARTEX가 노린 약점은 대부분 약한 비밀번호와 다중 인증 부재여서 기본 보안만 점검해도 막을 수 있는 부분이 큽니다.ARTEX 해킹 도구 노출은 국내 금융사 공격과..